`아빠어디가` 정다윤, 꿈에 그리던 `미뉴으리 오빠` 만나 꺄르르

  • 등록 2014-12-05 오전 11:30:52

    수정 2014-12-05 오후 1:28:44

사진=MBC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배우 정웅인의 막내딸 다윤이가 꿈에도 그리던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민율이를 만났다.

7일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아빠 정웅인과 언니 세윤을 응원하기 위해 소윤, 다윤자매가 엄마와 함께 충청북도 단양군 피화기 마을로 찾아온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드디어 다윤이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민율이 오빠를 만나 단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낸 것. 다윤이는 민율이의 말 한마디 손짓 하나에도 꺄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등 무척 즐거워했다.

이런 다윤이를 위해 민율이는 직접 바나나 껍질을 벗겨주는 등 그동안은 볼 수 없었던 폭풍매너를 선보였다. ‘미뉴으리’ 오빠를 향한 다윤이의 애교도 폭발했다고.

‘귀요미’ 다윤이와 ‘매너남’으로 등극한 민율이의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러브라인은 12월 7일 오후 4시 50분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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