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美 빌보드200 7주째 차트인

  • 등록 2022-07-27 오후 1:55:15

    수정 2022-07-27 오후 1:55:15

세븐틴(사진=플레디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세븐틴이 7주 연속 미국 빌보드200 차트에 머물렀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30일자)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이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 187위에 이름을 올렸다.

‘페이스 더 선’은 지난 6월 18일자 빌보드200 차트에 자체 최고순위인 7위로 진입한 뒤 이번주 최신 차트까지 순위권을 유지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페이스 더 선’으로 최장기간 빌보드200 차트인 자체기록을 경신했다.

‘페이스 더 선’은 이외에도 ‘월드 앨범’ 차트 8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 14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4위 등 여러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세븐틴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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