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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사랑비`서 명랑소녀 하나 변신

  • 등록 2012-03-09 오후 1:32:37

    수정 2012-03-09 오후 1:33:42

▲ `사랑비`에서 하나 역을 연기 중인 윤아.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KBS2 새 월화미니시리즈 `사랑비`에서 명랑소녀 하나로 변신한 스틸을 9일 첫 공개했다.

윤아는 이 드라마에서 1970년대 수수하고 청초한 외모의 캠퍼스 여신 김윤희와 2012년 윤희(이미숙 분)의 딸이자 일본의 농과대학에서 가드닝을 전공한 하나로 1인2역을 맡는다.

하얀 설원의 홋카이도, 발랄한 포니테일 머리와 주변까지 밝게 만드는 윤아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제작사 윤스칼라 한 관계자는 “서준과 하나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그리는 홋카이도 촬영에서 2012년 하나로 변신한 윤아는 1970년대 수줍음 가득한 미소의 윤희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며 “명랑 쾌활함이 돋보이는 하나 캐릭터에 몰입한 윤아는 촬영장에서도 특유의 명랑함으로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고 전했다.

`사랑비`는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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