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영기, "혼전임신 소식에 부모님 3일 내내 울었다"

  • 등록 2015-03-11 오전 8:04:48

    수정 2015-03-11 오전 8:04:48

택시 홍영기 혼전임신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택시’ 홍영기가 혼전임신으로 가족이 충격을 받았던 때를 회상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얼짱’ 출신 홍영기가 출연했다. 19세부터 본격적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했다는 그는 월 매출 3억원을 올리는 번듯한 CEO가 됐다.

홍영기는 어린 나이에 이룬 성공과 함께 가족도 꾸렸다. 3세 연하의 이세용과 결혼해 아이도 키우고 있다.

홍영기는 “혼전임신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나?”라는 MC들의 질문에 “아기 가졌다고 하자 날 뿌리치면서 눈물을 흘리셨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3일 내내 우시더라. ‘나는 낳을 생각이고 우리가 떳떳하면 된다. 책임지지 않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잘 살 것’이라고 설득을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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