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혜성 "성장하는 이혜성 봐주셨으면"

  • 등록 2021-02-02 오전 11:15:43

    수정 2021-02-02 오전 11:15:43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새 예능 ‘와일드 와일드 퀴즈’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혜성은 2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MBN&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혜성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소감에 대해 “아나운서 시절 스튜디오 안에서만 촬영을 했다”면서 “야외 프로그램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을 하면서 환상이 깨졌다. 생존이구나. 살아남으려면 이겨야하는 구나, 뺏어와야하는 구나. 독기도 생겼다”면서 “쟁쟁한 예능 선배님들 사이에서 활약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성장하는 이혜성의 성장기를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skyTV(스카이티브이)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엔큐큐)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2월 2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분수대에 아기천사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