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故 백남봉 딸 박윤희 씨 `아버지 생각에 눈물 뚝뚝`

  • 등록 2010-07-29 오후 1:36:49

    수정 2010-07-29 오후 3:12:34


[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故 백남봉의 딸 박윤희 씨가 29일 오후 아버지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09년 폐암 수술 후 요양을 해오던 故 백남봉은 29일 오전 8시 50분께 71세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고인의 입관식은 30일 낮 12시, 발인은 31일 오전 6시에 진행되며 이후 성남 화장장으로 옮겨져 화장된다.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 파크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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