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선택' 박시환, '슈퍼스타K5' 첫 생방송 최고 시청률

  • 등록 2013-10-05 오후 2:00:53

    수정 2013-10-05 오후 5:36:17

박시환(사진=CJ E&M)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Mnet ‘슈퍼스타K5’의 톱10 경연에 극적으로 합류한 박시환이 두 번째 생방송 진출을 확정했다.

박시환은 지난 1주일 간 진행된 ‘국민의 선택’에서 총 46만6496표 중 약 60%(27만8319표)의 지지율로 4일 첫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5’ 경연에 참여했다.

이날 박시환은 K2의 ‘그녀의 연인에게’를 불러 심사위원 평균 83.7점을 받았다. 10명의 도전자 중 6위에 해당하는 점수다. 그러나 박시환이 무대를 끝내고 심사평을 받는 순간이 이날 ‘슈퍼스타K5’ 시청률 중 분당 최고인 5.8%를 기록할 만큼 시청자들의 박시환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이날 ‘슈퍼스타K5’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케이블 유가구수 기준 5.0%였다.

이날 경연에서는 박시환 외에 송희진, 김민지, 박재정, 장원기, 정은우, 플랜비가 생존을 확정 지었다. 위블리는 탈락의 고배를 들었으며 마시브로와 임순영 중 한 팀이 ‘슈퍼세이브 제도 ? 국민의 선택’으로 차주 부활 기회를 얻었다. ‘슈퍼 세이브’ 투표는 네이버 TV캐스트와 ‘슈퍼스타K5’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11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슈퍼스타K5’ 두 번째 생방송은 11일 일산 한류 빛마루에서 진행되며 이후 18일부터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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