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스피카 양지원-유키스 준 '슈퍼부트' 영예

  • 등록 2017-10-29 오전 9:22:41

    수정 2017-10-29 오전 9:22:41

KBS2 ‘더 유닛’(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유키스 준이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첫회 슈퍼부트의 영예를 차지했다.

28일 방송한 ‘더 유닛’ 1, 2회에서는 양지원과 준은 관객 심사위원단 90% 이상의 선택을 받는 슈퍼부트를 달성, ‘더 유닛’에 합류했다.

‘더 유닛’은 ‘부트’라는 기준의 룰이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무대를 하는 동안 관객 심사위원단의 부트를 받는데 관객 심사위원단 15% 당 1부트가 주어진다. 관객 심사위원단 90%의 선택을 받을 경우 슈퍼부트로 ‘더 유닛’에 합류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한 경우 선배 군단에게 단 1부트라도 받으면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

양지원과 준 외에 선배군단의 6부트를 받은 이주현과 이현주, 필독을 비롯해 래환, 비바, 성학, 세리, 우희, 유정(라붐), 유정(브레이브걸스) 은지, 이정하, 임준혁, 주드, 준(A.C.E), 지니, 지엔, 지원, 찬, 채솔, 한아름, 해인, 혜연, 희진이 합숙에 들어가게 됐다.

참가자들은 무대 위에서 자신이 준비한 것을 보여주며 열의를 불태웠다. 기회가 없어 빛을 보지 못했던 현실을 실감케 했다. 앞으로 ‘더 유닛’과 함께하게 될 참가자는 누가 될 것 인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참가자뿐만 아니라 이들의 소중한 무대를 지켜본 선배군단 6인의 뜨거운 열정도 느낄 수 있었다. 비를 비롯한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는 진심이 담겨 있는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절실한 이들이 꿈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도록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며 맹활약을 펼쳤다.

‘더 유닛’은 연예계에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가 부족한 현실에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이들이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치기 위한 치열한 도전과 성장과정을 그린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직접 최강 아이돌 유닛으로 탄생해 꿈의 활동을 펼쳐나갈 멤버를 뽑는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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