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맞서는 MS, ‘오픈AI GPT-4o 활용’ Copilot+ PC 출시

  • 등록 2024-05-21 오전 5:47:25

    수정 2024-05-21 오전 5:47:25

[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FT)가 20일(현지시간) AI PC 칩을 탑재하고 MS 최신버전인 Windows 11과 Copilot AI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새로운 모델 ‘Copilot+ PC’를 공개했다.

또한 MS는 Copilot+ PC에서 이제 오픈AI의 GPT-4o를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챗GPT를 이용해 텍스트, 비디오 및 음성을 통해 PC와 상호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용자는 Copilot을 통해 화면을 공유하고 앱에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는 빌드 행사에서 “클라우드와 엣지의 힘을 함께 활용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결국 세상 자체를 프롬프트로 바꾸는 새로운 범주의 장치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Copilot+ PC의 성능을 홍보하고 이것이 Apple(AAPL) 장치 에 비해 성능 이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이날 약 1.22% 상승한 425달러 선에 마쳤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Woo~앙!
  • 7년 만의 외출
  • 밥 주세요!!
  • 엄마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