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베라 왕 `몸매도 왕이십니다`

  • 등록 2012-01-26 오후 4:15:11

    수정 2012-01-26 오후 4:15:51

▲ 베라 왕(사진=하퍼스 바자)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의 군살 없는 몸매가 인터넷 화제로 떠올랐다.

베라 왕은 최근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자신의 수영복 몸매를 공개한 것.

1949년생인 베라 왕은 64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몸매를 자랑했다. 얼핏 몸매만 봐서는 20대로 착각할 만큼 늘씬한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사진이 인터넷에 게시되자 많은 네티즌들은 "예순이 넘은 할머니 몸매가 20대 보다 낫다", "불로초라도 먹은 건가?", "몸매 왕입니다"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국계 미국인인 베라 왕은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한 웨딩드레스로 특히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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