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정우성·위너 사이서 "제대로 오징어 인증"

전현무 "올해 가장 멋진 남자.. 하지만 앞에는 정우성, 뒤에는 위너"
  • 등록 2014-12-10 오전 11:12:24

    수정 2014-12-10 오전 11:12:24

방송인 전현무(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와 아이돌 그룹 사이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9일)는 패션잡지 아레나 A 어워즈. 올해 가장 멋진 남자 MC 부문 수상! 하지만 앞에는 정우성, 뒤에는 위너. 제대로 오징어 인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현무는 글의 내용처럼 위너 멤버들 앞이자 정우성 왼편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겸연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전현무는 정우성, 위너, 배우 이상윤, 야구선수 오승환, 건축가 조정구, 디자이너 최철용 등과 함께 ‘‘제9회 A-Awards(에이어워즈)’ 2014년 최고의 남자로 선정됐다.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에이어워즈는 지적이고 창조적인 남성을 의미하는 블랙칼라 워커를 위한 상으로, 매년 각계 인사들의 추천을 받아 최고의 남성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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