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진' 타이거 우즈, 2월 초 유럽투어 출전 확정

  • 등록 2017-01-06 오전 9:18:07

    수정 2017-01-06 오전 9:18:07

타이거 우즈(사진=AFPBBNews)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투어 복귀를 앞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17년 초반부터 바쁜 일정을 짰다.

우즈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일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유럽프로골프 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265만 달러)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달 말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을 확정한 우즈는 2월 초 두바이 일정을 소화한 후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과 혼다 클래식에 출전한다. 5주 간격으로 4개 대회에 나가는 일정이다.

2015년 8월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출전 이후 허리 부상 때문에 대회에 나서지 못한 우즈는 지난해 12월이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통해 복귀전을 치렀다.

우즈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 경기력을 향상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며 목표는 단순하다. 우승”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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