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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옥순, 최종 선택 포기→거센 비판에 "화가 많으시네"

  • 등록 2022-06-23 오전 11:49:43

    수정 2022-06-23 오후 5:50:32

(사진=옥순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나는 솔로’ 8기 옥순(가명)이 최종 선택을 포기하면서 이에 얽힌 비판이 쏟아지자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옥순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화가 많으시네. 비오니까 먹고 싶은 부추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은 옥순이 식당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부추전으로, 어두운 조명과 나무로 엮은 받침 접시가 함께 어우러져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누리꾼들은 사진과 함께 옥순이 남긴 “다들 화가 많으시네”라는 문구에 주목하고 있다. 옥순은 전날 방송된 ‘나는 솔로’ 8기 마지막 회에서 자신과 러브라인을 그렸던 영식에게 직진 대시를 받았지만 끝내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 이에 ‘나는 솔로’ 시청자들의 불편한 심기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옥순의 행보와 밀당에 불만을 느낀 몇몇 시청자들이 날선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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