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9월 일본서 첫 대면 콘서트

  • 등록 2022-08-12 오후 1:17:41

    수정 2022-08-12 오후 1:17:41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BAE173이 오는 9월 일본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BAE173(제이민·한결·유준·무진·준서·영서·도하·빛·도현)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월 ‘BAE173 스페셜 라이브 인 재팬2022’ 개최 소식을 전했다.

‘BAE173 스페셜 라이브 인 재팬2022’는 내달 18~19일 양일간 도쿄 뉴피어홀에서, 23일과 24일은 오사카 아제리아 다이쇼 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BAE173이 데뷔 후 일본에서 여는 첫 온·오프라인 콘서트다.

BAE173은 지난 5월 일본 도쿄에서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당시 현지에서 팬미팅 외에도 사인회, 타워레코드에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끝내며 K팝을 이끌 차세대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17일 미니 4집 ‘오디세이:대시’(ODYSSEY:DaSH)로 컴백을 알린 BAE173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새 앨범은 멤버 도현의 전곡 프로듀싱으로 컴백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BAE173은 오는 17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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