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딸 공개...'군모+힙합 패션'에 누리꾼들 '귀여워~'

  • 등록 2013-04-29 오후 2:37:08

    수정 2013-04-29 오후 2:37:08

▲ 양현석이 딸 유진 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양현석 ‘라인’ 프로필 캡쳐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프로필에 딸 유진(4세)양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유진 양은 아빠와 유사한 스타일의 군모를 눌러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 대표가 SBS ‘K팝 스타’에 출연하는 동안 쓰고 다닌 모자의 디자인 그대로다.

또 유진 양은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줄무늬 바지에 블랙 점퍼를 입고 있어 힙합 베이비의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무언가를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범접할 수 없는 패션이네”, “아빠처럼 힙합하는 사람의 느낌이 나네”, “아빠가 양현석이니 앞날은 걱정 없겠구나”, “와, 정말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 대표는 부인 이은주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양 대표의 부인 이은주는 무가당 출신 가수이며 그는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의 여동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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