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측 "'킬미, 힐미' 한달 전에 고사"

  • 등록 2014-09-27 오후 4:28:02

    수정 2014-09-27 오후 4:28:02

현빈(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현빈 측이 드라마 ‘킬미, 힐미’의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을 부인했다.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제작사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한 달 전에 고사했다”고 밝혔다. 현빈은 다른 작품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 재벌 3세와 주치의 사이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진수완 작가가 집필하고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의 김진만 PD가 연출하는 작품이다. 팬엔터테인먼트와 중국 드라마 제작사 절강화책미디어그룹이 공동 제작에 나서는 작품으로 내년 1월에 MBC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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