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노시호, 귀여운 추사랑 엄마 아닌 우아한 모델 `대단해`

  • 등록 2014-10-06 오전 9:49:39

    수정 2014-10-06 오전 9:49:39

사진=그라치아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부인이자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가 ‘모델’로 돌아왔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야노사호의 우아한 매력이 담긴 화보를 6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 몽파리 시리즈와 야노시호와의 만남으로 이뤄졌다.

야노시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엄마나 부인이 아닌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촬영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의 화보는 그라치아 40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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