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라이즈엔터 전속계약…남편 논란 5년 만 복귀할까

  • 등록 2024-04-15 오후 2:34:21

    수정 2024-04-15 오후 2:34:21

박한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한별이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한별을 첫 아티스트로 영입하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이 연예계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고 새출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한별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항상 팬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 박한별이 되겠다”며 “또한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좋은 모습과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한별은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두 개의 달’, ‘여고괴담3’, ‘숙명’,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보그맘’, ‘애인있어요’, ‘냄새를 보는 소녀’, ‘잘 키운 딸 하나’, ‘프리즈’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쳤다. 앞서 남편 유 씨가 2019년 클럽 버닝썬 사건에 얽혀있다는 의혹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방송된 MBC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연기 활동에 공백기를 갖고 있다.

박한별은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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