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팬미팅서 노래 실력 과시···亞 4500팬 '환호'

김범·정일우 등 '축하'
  • 등록 2010-06-20 오후 4:53:49

    수정 2010-06-20 오후 4:53:49

▲ 배우 이민호(사진=권욱 수습기자)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배우 이민호가 팬미팅에서 숨겨진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민호는 20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2010 '더 스페셜 데이 위드 미노즈'(The Special Day with Minoz)란 이름의 팬미팅을 열과 4500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민호는 이날 팬들을 위해 깜짝 노래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이날 영화 '원스'의 주제곡인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와 '사랑해'를 불러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민호의 팬미팅을 위해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이날 팬미팅에는 이민호와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성호와 2AM 슬옹 그리고 '꽃보다 남자'에서 함께 출연했던 김범도 참석해 이민호의 팬미팅을 축하했다. 이민호의 연예계 둘도 없는 '절친' 배우 정일도 이날 팬미팅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정성호는 "이민호는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할 것 같다. 프로의식 강한 친구"라며 "앞으로 더 정진해 좋은 배우가 되길 바란다"고 이민호를 응원했다.
▲ 배우 이민호와 정성화 그리고 2AM 임슬옹

이번 팬미팅은 오는 22일 생일을 맞는 이민호의 생일 축하와 동시에 팬클럽 2기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팬미팅에는 이민호를 보기 이해 한국팬을 비롯, 일본·중국 팬들이 참석해 이민호의 생일을 축하했다. 해외팬들은 이민호의 생일을 맞아 축하 동영상을 준비, 이날 팬미팅에서 선보여 이민호를 감동케했다.

또 일부 팬들은 직접 노래를 불러 이민호를 웃음짓게 했다.

이민호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흔치 않은데 생일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이런 뜻깊은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팬미팅은 윤형빈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씨야, 2AM, 윤하 등의 축하무대도 이어졌다.
▲ 이민호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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