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노래로 `서울` 알린다

  • 등록 2010-08-23 오후 2:33:18

    수정 2010-08-23 오후 2:33:18

▲ 2PM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그룹 2PM이 노래로 `서울`을 홍보한다.

2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PM이 서울의 짜릿한 매력을 노래한 `플라이 투 서울, 부제: 붐붐붐`(Fly to Seoul "Boom Boom Boom")을 오늘(2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2PM은 서울시 해외 광고모델을 맡고 있어 이같은 기회를 얻게 됐으며 멤버 중 닉쿤은 태국 관광청 홍보대사를 맡아 아쉽게 이번 작업에는 함께 참여하지 못했다.
 
작곡가 슈퍼창따이가 만든 `플라이 투 서울`은 잠들지 않는 도시 대한민국 서울의 매력을 노래한 신나는 댄스곡으로 서울의 화려한 네온 불빛을 음악으로 표현한 듯한 화려함과 흥분이 느껴진다.

또한 이 곡은 서울의 1000가지 매력과 두근거림, 반짝이는 도시에 대한 설레임이 `붐붐붐, 반짝반짝, 두근두근` 등 반복적인 가사로 재미있게 표현됐으며 2PM의 부드러운 보이스와 어우러져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아울러 2PM과 함께하는 서울의 문화, 거리, 패션 등 다양한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도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는 2PM의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2pm)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2PM은 내달 4일, 5일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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