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이영헌, `나가수` 첫 등장..`긴장`

  • 등록 2012-01-29 오후 6:51:59

    수정 2012-01-29 오후 6:51:59

▲ 이현우(위), 이영현(아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이현우와 이영현이 `나는 가수다`에 합류하며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현우와 이영현은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의 `나는 가수다`에 첫 모습을 비췄다. 이날 제13라운드 1차 경연이 펼쳐졌다.

`나는 가수다`에 합류하며 이현우는 "내가 가수라는 사실을 알릴 필요가 있었다"며 "젊은 친구들은 내가 가수인지 모른다. 실장님 역할을 많이 해서 배우로 안다"고 밝혔다.

이현우는 이어 "그간 안정적인 생활을 해왔다. 이제껏 도전이란 것을 하지 않았는데 내 팽생 최초의 도전"이라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이영현은 "내 이름보다 빅마마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다. 스스로 걸음을 내딛기 위해서 `나는 가수다`에 출연을 결심했다. 단 1라운드만이라도 나를 어필하고 싶고 노래로 인정받고 싶다"고 얘기했다.

그녀는 또 "첫 술에 배부르겠냐. 앞으로 보여줄 게 많다. 다양하게 변해가는 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현우는 1991년 데뷔해 `꿈` `헤어진 다음날` `메리 미` 등의 대표곡이 있으며 2003년 빅마마로 데뷔한 이영현은 `체념`이란 곡으로 유명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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