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민석, 빠져드는 눈빛

  • 등록 2016-04-27 오전 9:48:26

    수정 2016-04-27 오전 9:48:26

사진-더 셀러브리티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김민석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더 셀러브리티’는 ‘태양의 후예’에서 김기범 일병 역으로 신 스틸러 유망주로 떠오른 김민석과 함께 ‘블루’를 이미지한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반바지는 처음 입어 본다’며 첫 촬영부터 기대감을 드러낸 김민석은 ‘동안 불변법칙’을 준수하며 기대 이상의 포즈와 표정으로 최고의 결과물을 끌어냈다. 반바지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남자 배우는 처음 본다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특히 화보 촬영 후에 진행 된 인터뷰에선 배우로서 성장하고 있는 과도기에 느끼는 고민을 덤덤하게 털어놓았다. 처음 가졌던 열정, 즉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도전이니만큼 미래보단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도 강조했다.

또한 급상승된 인기에 겸손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며 평소 스쿠터로 동네를 활보하는데 동네 어르신들이 알아보고 친절하게 말을 건네시기 때문에 정감 있어 정말 좋다는 말도 덧붙인다.

한편 김민석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과 그녀를 사랑해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시작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김혜수, 이선균 주연의 영화 ‘가제:소중한 여인’에 합류해 촬영 중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 졸업사진 깜짝
  • 또 우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