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혼술남녀', 처음엔 회사 반대 심해"

  • 등록 2017-01-19 오전 9:13:45

    수정 2017-01-19 오전 9:13:45

사진=코스모폴리탄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정채연과 함께 진행한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뷰티 화보에서 정채연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단 시간 내에 원하던 꿈이 이루어져 행복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폭풍처럼 몰아치는 스케줄 속에서 짧고 굵게 슬럼프가 온 적도 있어요. 하지만 이걸 극복하면서 이전보다 더 단단해진 저를 발견하게 됐죠”고 말했다.

배우로도 활동 중인 그는 “I.O.I로 활동하면서 뜻하지 않게 드라마 출연 기회가 찾아왔는데 처음에는 회시 반대가 심했어요. 하지만 회사를 설득해 출연하게 됐는데 상상 이상으로 드라마가 잘돼 결과적으로는 잘한 선택이 됐어요”라고 배우 데뷔 소감을 말했다.

정채연은 오는 2월 1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될 예정인 SF 청춘 로맨스 웹드라마 ‘109 별일 다 있네’에 출연하며 배우 최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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