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루키 김지윤 '타구는 반듯하게'

  • 등록 2018-05-11 오전 10:30:18

    수정 2018-05-11 오전 10:30:18

[용인(경기)=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 l 6,543야드)에서 2018 시즌 KLPGA투어 여덟 번째 대회인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윤(19.PNS창호)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린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디올 그 자체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