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세터 조송화, 코로나19 음성 판정

  • 등록 2020-12-31 오후 1:53:20

    수정 2020-12-31 오후 1:53:20

조송화. (사진=한국배구연맹)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미열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던 IBK기업은행 세터 조송화(27)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IBK기업은행은 31일 “조송화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조송화는 컨디션을 회복한 뒤 훈련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조송화는 전날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경기하기 전 편도선이 붓는 현상과 미열로 코로나19 검사 조치를 받고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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