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 가수 프랑수아즈 아르디, 암 투병 끝 별세

  • 등록 2024-06-13 오후 1:27:55

    수정 2024-06-13 오후 1:27:55

프랑수아즈 아르디(사진=AP)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샹송 가수이자 1960년대를 풍미했던 배우 겸 모델 프랑수아즈 아르디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80세.

11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고인의 아들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르디의 부고를 알렸다.

아르디는 1962년 발매한 첫 앨범 ‘모든 소년 소녀들’을 시작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1968년 ‘어떻게 안녕이라 말할까’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우리나라에선 ‘어떻게 안녕이라 말할까’가 한 광고에 삽입돼 친숙하다.

아르디는 유명 브랜드 모델뿐 아니라 1966년 ‘그랑프리’ 등 영화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하지만 아르디는 2004년부터 림프암, 후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2018년에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28번째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있게 한방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임팩트!!
  • 혜리, 각선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