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하이킥' 황정음과 바람났다는 소문 나" 진실 밝힌다

  • 등록 2024-06-18 오후 2:21:58

    수정 2024-06-18 오후 2:21:58

‘라디오스타’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다니엘이 국민적인 인기를 모았던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촬영 당시 돌았던 소문의 진실을 공개한다.

오는 6월 1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윤상, 최다니엘, 권정열, 고영배가 출연하는 ‘난 안경 벗는 건 딱 질색이니까’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는 ‘지붕뚫고 하이킥’ 촬영 당시 상대 배우 황정음과 바람이 났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그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또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새드엔딩의 반전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최다니엘은 “세경과 둘이 먼저 결말을 들었다”고 밝히며 “극중 세경의 입장에선 해피엔딩이었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과연 어떤 비하인드가 있었을지 이목이 쏠린다.

최다니엘은 뽀로로, 유재석과 함께 대한민국 안경 3대장으로 불리지만 실제로는 시력이 1.0이라 안경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시력이 좋다고 털어놓는다. 그럼에도 안경을 쓸 수밖에 없는 사연을 밝히자, 고영배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고 권정열은 “지금이라도 (게스트를) 바꿔 달라”고 요청했다는 전언이다.

최다니엘은 ‘안경좌’ 타이틀을 얻은 후 나이를 잃었다면서 ‘지붕뚫고 하이킥’ 당시 동갑인 윤시윤과 삼촌-조카 사이로 나왔던 사실을 언급했다. 또 이지적인 이미지가 있지만, 수학능력시험에서 수리영역 점수를 80점 만점에 5점을 받은 반전 과거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다니엘이 시트콤 촬영 당시 돌았던 소문의 진실 등은 오는 6월 1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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