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개그맨이다' 노우진, 음주운전 1년 4개월 만 복귀 "너무 죄송"

  • 등록 2021-11-18 오후 3:25:28

    수정 2021-11-18 오후 3:25:28

노우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개그맨 노우진이 만취 음주운전으로 적발된지 1년 4개월 만에 무대에 섰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윤형빈소극장에서는 WAG TV ‘우리는 개그맨이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희태 PD, 엄영수, 김학래, 이동윤, 임우일, 홍순목이 참석했다.

이날 노우진은 “너무 죄송하다. 카메라 앞에서 재밌고 익살스럽게 대할 수 있는 개그맨 분들 부럽다”면서 “앞으로 좋은 아빠, 좋은 남편, 좋은 사람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앞서 노우진은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적발 당시 노우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85%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우진은 당시 SNS을 통해 “변명의 여지 없이 이번 일은 명백하게 제 잘못된 행동이었으며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 앞으로 반성하며 자숙하겠다”라는 사과문을 올렸다.

‘우리는 개그맨이다’는 18일 ‘WAG TV’ 유튜브 및 네이버TV, 카카오TV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힐링 미소
  • 극락 가자~ '부처핸섬!'
  • 칸의 여신
  • 김호중 고개 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