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시계, ‘4500만원 명품… 사치 VS 능력’

  • 등록 2013-10-29 오전 10:26:28

    수정 2013-10-29 오전 10:26:28

노홍철 시계.방송인 노홍철의 명품 시계가 화제에 올랐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방송인 노홍철의 명품 시계가 화제에 올랐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홍철 시계’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노홍철이 차고 있는 시계와 해당 시계를 파는 인터넷 쇼핑몰의 화면이 나란히 비교돼 있다.

게시자는 노홍철의 시계는 스위스의 명품시계 브랜드인 IWC에서 제작한 ‘포르투기스 퍼페츄얼 칼렌더’라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계의 가격은 국산 대형차 한 대 값에 버금가는 약 4500만 원의 명품 시계로 놀라움을 자아낸 것.

노홍철 시계를 접한 누리꾼들은 ‘시계가 멋지다’, ‘능력이 돼서 차는 것인데 뭐가 문제냐’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시계에 대해 ‘4000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시계는 사치’라고 비난하며 갑론을박을 펼쳤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시계 협찬을 받은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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