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남지현, '소녀에서 여인까지' 색다른 매력 발산

  • 등록 2014-10-07 오전 10:52:23

    수정 2014-10-07 오전 10:52:23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남지현이 색다른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남지현은 최근 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어떤 색을 입혀도 하얀 도화지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역시 데뷔 10년 차의 범상치 않은 내공이라는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남지현은 스타일난다, 르샵,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총 세 가지의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20살이라는 나이에 걸맞는 ‘러블리 걸’ 타이틀 아래 진행된 첫 번째 콘셉트에서 핑크빛이 감도는 카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며 똘망똘망한 큰 눈망울로 남심을 자극했다.

당당함과 자유로움이 묻어나는 ’펑키걸’ 콘셉트에서는 올 블랙으로 맞춰진 의상과 이에 걸맞는 화려한 액세서리 그리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살려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 그는 지금까지 한 번도 입어본 적 없다는 화이트 튜브탑 드레스로 고혹적이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가녀린 팔과 아름다운 쇄골라인으로 청순하고 단아한 여성미를 물씬 풍겼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배우 남지현,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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