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기의 남자` 무리뉴, 조세 무리뉴 지지하는 플래카드

  • 등록 2015-12-28 오전 11:29:19

    수정 2015-12-28 오전 11:29:19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조세 무리뉴 전 첼시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사령탑 부임에 실패해도 잉글랜드에 남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성적 부진으로 첼시와 계약을 해지한 무리뉴는 현재 무적상태인데 맨유행이 유력해 보인다. 최근 영국 언론들은 이를 기정사실화하는 보도를 내기도 했다.

현재 맨유를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 등과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는 무리뉴는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맨유에서 경질될 경우 그의 배턴을 이어받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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