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오미크론 변이 확산세, '선별진료소 찾은 시민들'

  • 등록 2022-01-23 오전 9:52:06

    수정 2022-01-23 오전 9:52:06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7,63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틀 연속 7천명대로 정부가 ‘오미크론 대응 체계’로 전환하기로 한 기준치를 넘어섰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