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 향한 맹타"..위창수, PGA 캐나다오픈 1R 공동 5위

  • 등록 2014-07-25 오전 11:43:58

    수정 2014-07-25 오전 11:43:58

위창수(이데일리 DB)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위창수는 25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로열 몬트리올 골프클럽 블루코스(파70·7153야드)에서 열린 캐나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1라운드 선두는 6언더파 64타를 적어낸 마이클 퍼트넘과 팀 페트로빅(이상 미국). 위창수는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5위로 2라운드를 맞는다.

공동 5위 그룹에는 저스틴 힉스, 제이슨 본(이상 미국), 로버트 앨런비(호주) 등 11명의 선수들이 몰려 있어 쉽지 않은 경쟁이 예상된다.

2007년부터 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위창수는 5차례나 2위에 올랐지만 아직 우승컵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이동환(27·CJ오쇼핑)은 1언더파 69타로 공동 44위, 배상문(28·캘러웨이)은 이븐파 70타로 공동 67위에 자리했다.

최경주(44·SK텔레콤)와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2오버파 72타로 공동 106위, 양용은(42·KB금융그룹)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138위로 컷 탈락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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