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선, 독보적인 여신 미모

  • 등록 2017-01-25 오전 11:35:10

    수정 2017-01-25 오전 11:35:10

사진-여성조선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유선이 매거진 ‘여성조선’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유선은 최근 ‘여성조선’ 2월호를 통해 도회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5색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선은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겨울 분위기에 어울리는 니트 원피스, 오버코트, 슬립원피스, 포멀 수트룩을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매력과 함께 강렬하고 진한 눈빛을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한 층 더 깊어진 아련 눈빛과 압도적인 분위기로 마성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실제 화보 촬영현장에서도 유선은 분위기를 압도하는 깊은 눈빛과 다양한 의상들을 빼어나게 소화해내 호평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선의 인터뷰와 화보는 매거진 ‘여성조선’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유선은 현재 SBS 토요드라마 ‘우리 갑순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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