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킬링섹시 담은 첫 정규… 음방 1위 하고파'

  • 등록 2022-04-25 오후 5:19:34

    수정 2022-04-25 오후 5:19:34

베리베리(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칼각베리’라는 수식어에 맞는 킬링섹시를 보여드리겠다.”

그룹 베리베리가 데뷔 3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베리베리는 25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3: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비주얼은 물론이고 음악적으로도 훌쩍 성장한 베리베리의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베리베리는 이날 개최한 쇼케이스에서 “가장 눈앞에 있는 목표는 음악방송 1위”라며 “우리를 더욱 알리고 싶고,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탄탄한 세계관 구축한 첫 정규앨범

데뷔 후부터 밀도있는 서사를 구축해왔던 베리베리는 첫 정규앨범인 ‘라운드3:홀’을 통해 클라이맥스에 다다른 세계관을 화려하게 펼칠 예정이다. 베리베리는 이번 새 앨범을 통해 ‘결전’이라는 콘셉트를 다양하게 풀어냈다. 파이터 클럽의 링 위에서 강렬하고 거친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베리베리의 모습 등은 강렬한 긴장감을 자아냈으며, 액션 블록버스터를 연상케 하는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둠 속에서 싸우는 절정의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베리베리(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치명적이고 성숙한 ‘킬링 섹시’

베리베리가 먼저 시리즈 ‘오’의 프리퀄인 디지털 싱글 ‘시리즈 오 [라운드0:후]’(SERIES ‘O’ [ROUND 0 : WHO])를 통해 위태롭고 불완전한 소년들의 모습 속에서 ‘청춘 섹시’를 표현했다면 이번엔 한층 더 성숙한 매력으로 중무장했다. 특히 컴백 전 공개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섹시, 신비, 부드러움, 카리스마, 차분함 등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하며 ‘비주얼 맛집’이라는 극찬을 얻은 베리베리는 완벽한 ‘킬링 섹시’ 무드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성장형 아티스트 입증

새 타이틀곡 ‘언더커버’(Undercover)는 베리베리가 처음 시도하는 라틴 힙합 장르의 곡으로 차원이 다른 장르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스타일이지만 베리베리만의 디테일을 더해 유일무이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퍼포먼스 역시 다이내믹한 곡의 구성에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데뷔 이후 자신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을 꾸준히 발표해온 베리베리는 ‘차일드후드’(Childhood)를 비롯해 ‘Velocity’, ‘잠깐, 봄’, ‘Fine’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4곡의 자작곡을 이번 정규 앨범에 수록했다.

베리베리의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3:홀]’은 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타이틀곡 ‘언더커버’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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