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샤이니 `日 MTV 시상식` 동반 참석

  • 등록 2011-05-26 오후 12:10:23

    수정 2011-05-26 오후 12:10:23

▲ 소녀시대(사진=소녀시대 일본 공식홈페이지)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오는 6월25일 아시아 전 지역에 생중계되는 `MTV 비디오 뮤직 에이드 재팬(이하 MTV VMAJ)`에 한국 대표 아이돌로 동반 초대를 받았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MTV VMAJ는 올해 10회츨 맞았으며 지바현의 마쿠하리메세여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은 일본 걸그룹 AKB48가 진행을 맡았고 세계적 팝스타 레이디 가가를 비롯해 일본의 국민 그룹 으로 평가받고 있는 에그자일 및 영국 록밴드 원 나잇 온리 등도 참석해 소녀시대, 샤이니와 무대를 꾸민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번 VMAJ에서 `최고의 그룹 비디오상(Best Group Video)`, `올해 최고의 비디오상(Best Video of the Year)`, `최고의 가라오케상(Best Karaokee! Song)` 등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려 작년 빅뱅에 이어 3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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