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녀시대 윤아, 요염한 포즈 '고혹미 발산'

  • 등록 2014-11-20 오전 10:38:18

    수정 2014-11-20 오후 1:46:10

소녀시대 윤아.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사진=인스타일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윤아는 매거진 ‘인스타일’ 12월호 화보에서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의 우아하면서도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겨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윤아의 늘씨한 몸매와 성숙해진 얼굴, 그리고 깊이 있는 눈빛으로 완성도 높은 화보가 완성됐다. 화보 관계자는 “예전에 비해 한층 성숙하게 무르익은 윤아의 눈빛에서 여자의 깊은 드라마가 느껴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아는 공식 앨범 활동 이후 여유로운 휴식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평범한 또래 친구들처럼 벚꽃놀이, 배낭여행을 가장 해보고 싶은 일로 꼽았다. 또한 “영화 ‘귀여운 여인’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명작으로 기억되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아의 화보는 ‘인스타일’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소녀시대,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영상 전문가, 비 나체사진 분석 “귀·눈썹 모양 달라.. 비 아니다”
☞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에 "호감 있었는데 X무시 당했다"
☞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이모 나문희 '뮤지컬 낙하산 논란?'
☞ [포토] 클라라, 맨발에도 '독보적 섹시미'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리 엄마 맞아?
  • 토마토에 파묻혀
  • 개더워..고마워요, 주인님!
  • 공중부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