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스토리, 프로볼링구단 '미스틱브래그' 창단

  • 등록 2020-02-14 오후 2:05:19

    수정 2020-02-14 오후 2:05:19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기업 미스틱스토리가 프로볼링구단을 창단했다.

(사진=미스틱스토리)
미스틱스토리는 “볼링스포츠 매니지먼트 브래그볼링과 손잡고 국내 프로볼링구단 ‘미스틱브래그(MYSTIC BRAGG)’를 창단했다”고 14일 밝혔다.

볼링팀은 ‘미스틱브래그’와 젊은 선수를 육성하는 ‘미스틱노블레스’ 두 팀으로 운영되며, 이용우 단장, 김우중 감독, 김영신 감독을 필두로 다수 대회에서 상을 휩쓴 거물급 선수 최원영을 포함한 12명의 선수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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