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민 원장 "화장 후 가장 예쁜 배우는 오연수"

  • 등록 2011-07-22 오전 11:03:42

    수정 2011-07-22 오전 11:03:57

▲ 이경민 메이크업아티스트 (사진제공=티캐스트)
[이데일리 스타in 신상미 기자] 배우 오연수가 `메이크업 후 가장 아름다운 배우`로 꼽혔다.

이경민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22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FashionN(패션앤) `여배우 하우스`에 출연해 연예인 메이크업 노하우와 메이크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이경민 원장은 녹화 당시 오연수에 대해 “변화에 빨리 적응하는 배우 중 하나”라며 “어떤 메이크업을 해도 너무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원장은 한국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말을 최초로 사용한 장본인. 이영애, 김혜수, 고소영 등의 메이크업을 도맡아 해왔다.

한편 이날 방송엔 올 여름 수영장에서 돋보이는 메이크업, 생얼 메이크업 비법, 수술 없이 예뻐지는 메이크업 비밀을 비롯해 그녀가 늘 애용하는 필수 아이템도 공개한다. 또 아이라인 펜슬을 이용해 최근 트렌드인 세미 스모키 화장법을 직접 시연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메이크업 비법을 전수한다.

마지막으로 이 원장은 “우리나라 여성들은 다른 나라 여성들보다 화장품을 많이 쓰는 편”이라며 “하지만 여름 화장의 경우 스킨과 세럼을 바른 후 바로 선크림만 발라줘도 무관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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