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정찬우 "故 백남봉, 성대모사로 꿈을 주셨던 분"

  • 등록 2010-07-29 오후 2:22:45

    수정 2010-08-13 오전 8:42:26

▲ 정찬우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선배님의 성대모사를 보며 꿈을 키웠는데….”

컬투 정찬우가 29일 선배 백남봉의 사망소식에 이 같이 비통함을 드러냈다.

정찬우는 “너무 안타깝다”며 “평소 운동도 열심히 하신다고 들었고 늘 밝은 분이셨는데 (사망소식이) 너무 갑작스럽다”고 말했다.

정찬우는 또 고인에 대해 “워낙 연배가 높으셔서 함께 방송을 하지는 못했지만 방송사에서 오가다 만나면 후배들에게 스스럼없이 대해주는 인자하고 서민적인 분이셨다”고 회고했다.

고인은 이날 오전 8시50분께 입원 중이던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생을 마쳤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1일 오전 6시, 장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메모리얼파크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리 엄마 맞아?
  • 토마토에 파묻혀
  • 개더워..고마워요, 주인님!
  • 공중부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