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도깨비’ 양측 “건강이상설 황당…지금도 촬영中”

  • 등록 2017-01-11 오전 10:50:05

    수정 2017-01-11 오전 10:50:05

사진=화앤담픽처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건강이상설에 대해 배우 공유 측과 ‘도깨비’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11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건강이상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피곤이 누적된 것은 사실이나 건강이상설까지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 SNS를 통해 시작된 엉뚱한 루머가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현재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유가 출연 중인 tvN 금토 미니시리즈 ‘도깨비’ 측도 “타이틀롤을 맡아 촬영 분량이 많고 역동적인 화면이 많아 고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건강이상은 없다”면서 “지금도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려는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 기억을 잃은 저승사자의 이야기다. 15%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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