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세' 신동미, JTBC '모범형사' 합류…열일 행보

'하이바이 마마' 이어 '모범형사'로 열일
윤상미 역으로 강렬 존재감 예고
  • 등록 2020-02-18 오전 10:36:28

    수정 2020-02-18 오전 10:36:28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신동미가 JTBC ‘모범형사’에 합류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신동미(사진=스타하우스 제공)
18일 복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신동미는 ‘모범형사’ 윤상미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모범형사’는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대결을 담은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다. 신동미가 맡은 윤상미는 경찰대 출신의 인천지방경찰청 청문담당관실 소속 경위로 생존을 위해 오르막길을 향해 끊임없이 오르고, 나의 약점을 숨기고 상대의 약점을 죽어라 파고드는 인물이다.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동미는 MBC ‘골든타임’, ‘그녀는 예뻤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KBS2 ‘왜그래 풍상씨’에서 간분실 역으로 안방극장을 울린 신동미는 이 작품으로 ‘2019 KBS 연기대상’ 여자조연상까지 수상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김태희)의 절친이자 계근상(오의식)의 아내 고현정 역으로 출연하는 신동미는 JTBC ‘모범형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현주, 장승조, 이엘리야, 오정세 등 대세 배우가 총출동하는 ‘모범형사’는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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