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악플러 법적 대응 시사 "1년간 비방글…자료 수집" [전문]

  • 등록 2020-12-04 오후 4:27:30

    수정 2020-12-04 오후 4:27:30

김옥빈(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옥빈이 상습적으로 악플을 다는 악플러에게 경고를 했다.

김옥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간 비방글을 다는 사람이 있습니다”면서 “회사에서 가만히 둔 이유는 제출에 필요한 양을 모으기 위해서고 이제 1년 동안 제법 상당량이 됩니다”고 알렸다.

이어 “본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이제 그만 멈추는 게 어떨지요?”라며 “다음은 서에서 뵙도록 하죠“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또한 “참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한편 김옥빈은 오는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틱 시네마 ‘다크홀’에 출연한다.

다음은 김옥빈 글 전문

1년간 비방글을 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만히 둔 이유는

제출에 필요한 양을 모으기 위해서고 이제 1년 동안 제법 상당량이 됩니다.

본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이제 그만 멈추는 게 어떨지요?

다음은 서에서 뵙도록 하죠.

#참는게아니라기다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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