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옥주현, 꾀꼬리 같은 가창력… 보컬본좌 입증

‘방과후 설렘’ 첫방 앞두고
담임 4인방 개인무대 공개
  • 등록 2021-11-18 오후 4:16:39

    수정 2021-11-18 오후 4:16:39

(사진=펑키스튜디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방과후 설렘’이 담임 선생님 4인의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28일 오후 8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은 오늘(18일) 연습생들의 프로듀서이자 담임선생님으로 출연 중인 옥주현,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의 무대를 공개했다. 이 중 옥주현은 상반된 매력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주현은 핑클의 ‘NOW’을 선곡해 원곡과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1세대 걸그룹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였음에도 불구하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독보적인 가창력을 뽐낸데 이어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킹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단숨에 휘어잡았다.

앞서 ‘방과후 설렘’은 지난 12일부터 1차 투표 시작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방과후 설렘’ 데뷔조 선정을 위한 투표는 네이버 ‘방과후 설렘’ 콘텐츠 홈 ‘보트’(VOTE) 카테고리와 ‘리얼라이브’ 어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며 각각 플랫폼에서 매일 1회씩 총 2회, 학년 무관 총 7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방과후 설렘’ 첫 방송은 28일 오후 8시 20분 예정이다. 12월 5일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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