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신애 '평소처럼 살피는 퍼트 라인'

  • 등록 2022-02-21 오전 11:05:00

    수정 2022-02-21 오전 11:05:00

[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1일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VA 스튜디오에서 미즈노골프 어패럴(대표 코니시 히로마사)이 후원프로(안신애,이은지,맹동섭,최민철)와 함께한 2022 S/S 시즌 화보 촬영을 가졌다.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2022 S/S시즌 메타버스를 적용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메타버스 방식을 도입한 이유는 날씨,장소,시간 등에 따른 환경 제약이 없는 점과 퀄리티 높은 장소를 다양하게 연출 가능한 강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안신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VA 스튜디오(차세대 영상/콘텐츠 제작 환경을 지원하는 원스톱 메타버스 플랫폼)는 LED 월을 기반으로 실시간 렌더링한 3D 공간을 LED 월에 투영해 배우와 배경을 동시에 촬영한다. 현장 로케이션 촬영 없이도 스튜디오에서 현실과 같은 수준의 영상을 구현할 수 있고,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면서 시간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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