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하늘과 유현주 '연장 접전끝에 역전 우승'

  • 등록 2022-02-26 오후 6:57:58

    수정 2022-02-26 오후 6:57:58

[이데일리 골프in=김상민 기자] 2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골프존타워 서울에서 '신한금융투자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대회가 열렸다.

총상금 4만 달러(한화 약 4천 800만원)가 걸려있는 이번 스킨스 챌린지는 한국의 김하늘, 유현주, 중국의 수이샹, 리우 원보, 일본의 유리 요시다, 히카리 후지타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과 온라인 네트워크 기술력으로 3곳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3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골프존의 이벤트 대회다.

김하늘, 유현주의 한국팀이 9개 스킨(1만 8천 400달러)을 획득하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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