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올해의 남자선수 호날두, '콜라병 몸매' 사회자와 함께

  • 등록 2017-01-11 오전 10:52:14

    수정 2017-01-11 오전 10:53:11

[이데일리 스타in 스포츠팀]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32·포르투갈)가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서 올해의 남자선수상을 받았다. 호날두가 이날 시상식의 공동 사회자이자 모델 겸 배우인 에바 롱고리아와 함께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AFPB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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