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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SNS 층간소음 논란→장난감 먹튀 주장까지 등장

  • 등록 2021-01-15 오후 2:34:30

    수정 2021-01-15 오후 2:35:40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최근 층간 소음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을 두고 이번에는 아이들의 장난감 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새로운 주장이 등장했다.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2017년 에버랜드에서 문정원씨에게 당했었다”는 내용의 한 누리꾼의 인스타그램 글이 확산 중이다.

이 누리꾼은 ”놀이공원에서 문정원의 아이들에게 장난감 2개를 판매했고 3만 2000원이 나왔는데 (문정원이) 지금 지갑이 없다고 조금 있다가 온다고 하더니 밤까지 계속 기다려도 안 와서 내가 채웠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어 ”얼굴 알려진 분이라 믿었고 놀이공원 마감 시간까지 기다리기만 했는데 어려서 순진하게 믿은 내가 잘못“이라며 ”당시 문정원씨가 당신 아들과 직접 찍어준 사진도 있는데 그게 유료였나보다“라고도 꼬집었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이 댓글로 사실이 맞냐며 재차 의구심을 표시하자 글쓴이는 ”사실이고 매장에서 함께 기다린 다른 직원들도 5명 정도 된다“며 ”범죄인 건 명확하지만 소비할 에너지가 없어서 그냥 내가 채우고 넘겼고, 요즘 세상에 거짓이라면 무고죄로 고소당하지 않냐“라고 응수했다.

이와 관련해 문정원 및 문정원의 소속사는 아직 따로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다.

앞서 문정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과 관련해 사과한 바 있다. 지난 11일 한 누리꾼이 문정원의 인스타그램에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집 아래층에 산다면서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와 관련해 문정원은 해당 주민에게 사과를 했음을 밝히며 ”이웃 주민분들과 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많은 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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