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日 혼다와 만났다…김민지 "한일 축구 정상회담"

  • 등록 2022-12-02 오전 10:42:28

    수정 2022-12-02 오전 10:42:28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일본 레전드 혼다 케이스케와 만났다.

2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일 축구 정상회담. 박지성 위원과 혼다 케이스케 감독이 조우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해설위원을 맡아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중계 중인 전 한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 배성재 캐스터와 전 일본 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현재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혼다 케이스케의 인증샷이 담겨 있다.

아울러 김민지는 박지성과 혼다 케이스케의 대화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만두랑’에 올려뒀다고 덧붙였다.

SBS 아나운서 출신인 김민지는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