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랑의 버디샷' 진행하는 최진호-김미영 아나운서

  • 등록 2016-04-25 오전 10:29:54

    수정 2016-04-25 오전 10:29:54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진호(현대제철)가 JTBC 골프 김미영 아나운서와 함께 ‘사랑의 버디샷’ 이벤트를 직접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출전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버디 1개 당 5만 원씩을 적립하는 ‘사랑의 버디 샷’ 이벤트가 열렸다. 버디가 총 1392개가 나와 6960만원의 후원금이 조성됐다. 이번 대회에서 모아진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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